매일신문

아이유 몸매 고민 "내 몸매는 볼품없어…"

아이유 몸매 고민 "내 몸매는 볼품없어…"

가수 아이유가 몸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아이유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의 녹화 현장에 참석해 자신의 고민거리를 털어 놓았다.

이 날 아이유는 "이제 20살이 되니 슬슬 몸매 고민도 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 몸매는 볼품이 없는 것 같다. 골반 라인이 예뻐서 스키니 진이 잘 어울리는 몸매가 부럽다"고 고백했다.

또한 아이유는 무대 위에서의 실수담과 고민거리를 털어놔 27일 방송되는 '강심장'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아이유를 비롯한 김현주, 맹세창, 변기수, 임정은, 임백천, 이정진, 류태준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