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황은정 결혼 "연예계 감초 커플 탄생!"
배우 윤기원(40)과 황은정(29)이 내년 5월 화촉을 밝힌다.
27일 황은정 소속사 '소리바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은정이 윤기원과 결혼하는 것이 맞다"라며 "사전제작 드라마 '버디버디'를 함께 촬영하며 사랑이 싹텄다"라고 전했다. 또 윤기원 측 역시 "황은정과 내년에 결혼하기로 약속한 사이다"라고 밝혔다.
윤기원은 '순풍 산부인과', '이브의 모든 것', '대왕세종', '추노', '시크릿가든' 등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해 왔다. 지난 5월에는 '진짜 윤기원'이라는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가수에도 도전한 바 있다.
황은정은 2002년 KBS 2TV '산장미팅'이라는 소개팅 프로그램으로 데뷔해 영화 '역전의 명수', '맨발의 기봉이', '애자' 등에 개성 있는 조연 연기를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E채널 '여제'에 출연했다.
한편 윤기원과 황은정은 내년 5월 서울 삼성동 웨딩의 전당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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