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도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창업'시설투자와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금융 9천634억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소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1천억원, 운전자금 7천4억원, 소기업'소상공인 신용보증 1천400억원, 벤처자금 30억원,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200억원 등이다.
내년에는 정책자금의 형평성을 높이고 실수요자 중심으로 정책적 배려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융자제도를 대폭 개편했다.
경북도는 내년 1월부터 자금별로 정해진 접수기관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창업'경쟁력강화자금 및 벤처기업육성자금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구미'054-470-8550), 운전자금은 해당 시'군 기업지원부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및 신용보증은 경북신용보증재단(구미'054-474-7100)과 각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