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뺑소니범의 편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주차 뺑소니범의 편지가 올라와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속 편지에는 "주차하려다 당신 차를 손상시켰습니다. 주변의 목격자들이 지금 이 쪽지를 쓰고 있는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분명 제가 제 이름과 연락처를 적고 있다고 생각할거에요. 그럼 이만…"이라는 뻔뻔한 글이 적혀있다.
편지의 내용으로 추측해보면 주차를 하다가 차에 흠집을 낸 뺑소니범이 목격자들의 시선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이름과 연락처를 적는 척 하는 상황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웃겨. 사람 참 뻔뻔하구나", "너무 얄미운 내용의 주차 뺑소니범의 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