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2011 화제의 인물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대학생 남녀 2천 642명을 대상으로 '2011 화제의 인물과 새해 소원'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9.7%가 첫 번째 소원으로 '돈'을 꼽았다. 다음으로 '취업'이 22.4%로 2위, '행복'(20.8%) 이 그 뒤를 이었다. 저학년일수록 '돈'을, 고학년일수록 '취업'을 1순위 소원으로 선택했다.
그리고 대학생들이 꼽은 올해 화제의 인물에는 지난 10월에 사망한 애플의'스티브 잡스'가 51.2%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안철수 교수'가 20.5%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이어 개그맨 '최효종'(9%), '강호동'(7%), '박원순 서울시장'(5.7%)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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