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이 '뿌잉뿌잉' 애교로 화제다.
오는 31일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2011년 '주간아이돌'을 빛내 준 아이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주간아이돌 어워즈' 특집이 방송된다.
'주간아이돌'은 굴욕적인 장면을 남긴 아이돌부터 화제의 아이돌까지 다채로운 시상 부문을 마련해 그들만의 시상식으로 방송을 꾸민다.
'주간아이돌' 7회의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랭킹'에서 '실제로 보면 제일 잘 났어! 절대 미녀돌' 1위로 뽑혀 주목을 받은 티아라 지연 역시 이번 '주간아이돌 어워즈'에 출연하여 당시의 소감을 전달했다.
지연은 "나보다 더 예쁜 분들이 많은데도 내가 상을 받아 부끄럽다"는 겸손한 소감과 함께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미녀돌 1위답다. 너무 귀엽다", "빨리 방송을 통해서 만나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주간아이돌 어워즈' 특집에서는 티아라 지연뿐만 아니라 인피니트, 비스트 윤두준, 트러블 메이커의 현아, 제국의 아이들 광희 등이 출연해 시상식을 빛낼 예정이다.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은 오는 12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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