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짜증 "왜 하필 내 옆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짜증 "왜 하필 내 옆이야!"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짜증나는 상황을 담은 그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짜증'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그림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그림에는 남성들이 화장실에서 소변을 볼 때 상황이 그려져 있다. 한 남성이 소변을 보고 있는데 이 때 두 사람이 화장실 안으로 들어왔다. 두 번째 남자가 볼일 보고 있는 남자의 두 칸 건너에 자리를 잡아 볼일을 보는데 세 번째로 들어온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두 사람 중 한 명 옆에서 붙어서 볼일을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들만 알 수 있는 상황!", "저는 무조건 구석 자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