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큰나무복지재단(이사장 김상태)은 9일 매일신문사를 방문,'이웃사랑' 성금 5천200만원을 전달했다. 2010년부터 이웃사랑 코너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 평화큰나무복지재단은 매주 100만원씩 연간 5천200만원을 내놓고 있다.
재단이 낸 성금은 매주 수요일 100만원씩 52주 동안 이웃사랑 지면에 소개되는 이웃을 위해 쓰인다. 평화큰나무복지재단은 ㈜평화발레오와 평화정공㈜, 한국파워트레인㈜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수행'이라는 취지로 2008년 설립한 지역의 사회공헌 재단이다. 재단은 고등학생 100여 명에게 매월 30만원씩 장학금을 후원하고 매년 10여 개의 사회복지 시설법인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왔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국파워트레인 임종선 상무, 평화큰나무복지재단 이상화 부장, 매일신문사 이창영 사장, 평화정공 신주호 전무.


























댓글 많은 뉴스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