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사진) 합천군 부군수가 10일 취임했다.
김 신임 부군수는 취임 인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갈채 받는 군정을 펼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정보를 공유하고 군민과의 소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군수는 1975년 창녕군 고암면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남도 세정과 지방세심사담당, 공보관실 보도담당, 투자유치팀 투자기획담당, 도 여성능력개발센터장, 법무담당관, 전략산업과장, 경제기업정책과장 등을 거쳤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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