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14년 전, '육남매' 출연 풋풋한 외모로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송혜교의 14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보고 싶은 아역스타로 드라마 '육남매'의 최근 근황을 보여주었다.

이때 배우 오태경을 소개하던 중 14년 전 '육남매' 자료화면에서 송혜교의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영상 속 송혜교는 노란색의 큰 상의와 양갈래 머리, 다소 촌스러운 치마 차림에 통통한 볼살과 풋풋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태경은 "과거 갑상선 쪽에 문제가 생겨서 조금 쉬었고 공백기를 가졌다. 신기하게 영화하고 인연이 많아서 최근 '마이웨이'에 출연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말순이' 송은혜의 모습도 공개 돼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