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14년 전, '육남매' 출연 풋풋한 외모로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송혜교의 14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보고 싶은 아역스타로 드라마 '육남매'의 최근 근황을 보여주었다.

이때 배우 오태경을 소개하던 중 14년 전 '육남매' 자료화면에서 송혜교의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영상 속 송혜교는 노란색의 큰 상의와 양갈래 머리, 다소 촌스러운 치마 차림에 통통한 볼살과 풋풋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태경은 "과거 갑상선 쪽에 문제가 생겨서 조금 쉬었고 공백기를 가졌다. 신기하게 영화하고 인연이 많아서 최근 '마이웨이'에 출연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말순이' 송은혜의 모습도 공개 돼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