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고픈 비굴 강아지 "두 손 공손히 모으로 애절 눈빛…"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고픈 비굴 강아지 "두 손 공손히 모으로 애절 눈빛…"

일명 '배고픈 비굴 강아지'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일명 '배고픈 비굴 강아지'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기를 굽는 주인 옆에 뒷발로 선채 앞발을 공손하게 모으고 있는 갈색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기를 바라보는 애절한 눈빛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극하고 있다.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강아지 너무 사랑스럽네요", "공손한 두 손에 안 주고는 못 배기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