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준(41) 통합진보당 달서구 공동위원장이 4월 총선 달서을 출마를 선언했다. 이 위원장은 "대구에서도 친환경 의무급식'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지역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며 "사회적 양극화 해소를 위한 보편적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총선에 출마키로 했다"고 했다. 또 "달서구를 바꿔서 대구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경주 출신으로 경주고, 경북대를 졸업했다. 대구지하철노조위원장, 민주노총 대구본부 사회공공성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대구시민센터 운영위원, 새벗도서관 운영위원을 지내고 친환경의무급식조례 제정을 위한 달서구본부장을 맡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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