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4월 총선 불출마 결심한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4월 총선에 불출마 결심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4월 총선 불출마를 결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설 연휴 직후 이 같은 입장을 선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한나라당 내 인적 쇄신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친박계 의원은 돈 봉투 등으로 한나라당이 위기를 맞이한 만큼 박 비대위원장이 지역구 출마를 포기하고 당 차원의 쇄신을 이끌어주길 원하는 것이 친박계 분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불출마에 대해 "지역구민과 약속"이라며 부정적 입장이었지만, 최근 "저를 비롯해 한나라당 구성원이

가진 일체의 기득권을 배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4월 총선 승리를 위한 불출마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박 전 대표의 불출마 선언은 한나라당의 서울 및 수도권 강세지역과 텃밭인 영남에서 대대적인 물갈이 등 인적쇄신을 이끌어내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