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서 설 차례용품을 사면 대형마트보다 20% 정도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36곳씩 조사한 결과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전통시장에서는 차례용품 비용이 평균 20만 1600원, 대형마트에서는 25만 1100원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 22개 품목 가운데 고사리, 쇠고기와 생닭 등 20개 품목이 저렴했고 채소와 고기값이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면, 현금으로 살 때보다 3%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더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과 온누리 상품권의 적극적인 구매를 당부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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