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 전 대구 서구청장, 대구 서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진(65) 전 서구청장이 18일 제19대 총선 출마(서구)를 선언했다. 윤 전 청장은 "지역에서 40년을 살아온 토종(TK) 서구 토박이로, 두 번 서구청장을 거치면서 서구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한다"며 "앞으로 서구의 재건축 재개발과 서대구산업단지를 주거 상업지구로 용도 변경, 와룡산 교육특구로 지구변경 등 청장 시절 못다 한 서구 발전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청장은 구청장 재임 중 서구청 부채 185억원 중 153억원(86%)을 상환하고, 공원사업 노인복지관, 보건소 신축, 체육관 건립, 계성중'고 유치 등 지역현안 사업들을 성사시켰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의성 출신으로 계명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