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서우면서 웃긴 경고 "소변보다 적발되면 혓바닥 청소 각오 바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서우면서 웃긴 경고 "소변보다 적발되면 혓바닥 청소 각오 바람!"

무서우면서 웃긴 경고가 화제다.

최근 각종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무서우면서 웃긴 경고'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의 경고장에는 "창문에 접근하여 남고를 바라보고 소리를 지르다 적발되면 학생부로 넘겨 한달간 벌 청소를 실시함", "여기에 쓰레기를 투기하는 백성은 생명을 회수함-염라 대왕" 등의 재치있는 문구로 이뤄져있다.

또 '현 위치에서 소변보다가 적발될시 혓바닥으로 청소할 각오바람'등 재치있는 경고문구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 같아서 더 하고 싶음!", "우리나라에 재치 있는 분들 참 많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