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우면서 웃긴 경고 "소변보다 적발되면 혓바닥 청소 각오 바람!"
무서우면서 웃긴 경고가 화제다.
최근 각종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무서우면서 웃긴 경고'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의 경고장에는 "창문에 접근하여 남고를 바라보고 소리를 지르다 적발되면 학생부로 넘겨 한달간 벌 청소를 실시함", "여기에 쓰레기를 투기하는 백성은 생명을 회수함-염라 대왕" 등의 재치있는 문구로 이뤄져있다.
또 '현 위치에서 소변보다가 적발될시 혓바닥으로 청소할 각오바람'등 재치있는 경고문구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 같아서 더 하고 싶음!", "우리나라에 재치 있는 분들 참 많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