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희 슬옹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일 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희 슬옹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일 뿐!"

원더걸스 소희와 2AM 임슬옹의 열애설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25일 소희와 임슬옹의 소속사인 'JYP' 측은 이들의 열애설에 대해 "친한 동료로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만 열애중이라고 보기 힘들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같은 소속사에서 오랫동안 연습생 시절을 거쳐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라며 "늦은 시간 만난 것은 해외 활동 때문에 모처럼 만나 그간의 에피소드를 나눴을 뿐이다"라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소희와 슬옹의 데이트 현장으로 추측되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연인사이임을 보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묘하게 잘 어울리긴 한데 사귀는 사이로 보이진 않더라", "소희와 슬옹팬들은 마음 아플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