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금오산 맥우' 직판장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한우 브랜드인 '금오산 맥우' 생산자 직판장(사진)이 개장됐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한미 FTA 협정과 사육두수 과잉,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돕기 위해 도개농협 경제사업장에 이달 10일 직판장을 개설했다.

금오산 맥우는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공동으로 연구해 분쇄보리가루, 무기물첨가제, 생균제 등을 먹여 고급육으로 사육됐다. 직판장은 530㎡에 250석을 갖추고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등 유통단계를 줄여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공급하고 있다.

금오산 맥우 직판장은 금오산 맥우 영농조합법인 8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 농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영농조합법인 김교성 대표는 "금오산 맥우는 육질 1등급과 육량 2등급 이상의 고급육으로 육색, 마블링, 지방색, 식감이 아주 뛰어나며, 타 지역 한우와 차별화해 전국에서 명품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