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53) 친박연합 구미갑당원협의회장은 26일 4월 총선에서 구미갑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위원장은 "LG'삼성의 신성장동력산업 재유치와 중소기업 및 영세자영업 경쟁력 강화법 제정, 100조원 지방살리기특별법 제정 등으로 지역경제 균형발전을 이룩하겠다"면서 "구미'김천'칠곡을 통합한 광역시 추진은 물론 구미와 군산을 잇는 동서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또 "장애우 전용기업 설립과 자녀인성교육관 건립, 다문화자녀지원학교 설립 등 복지 부문에도 앞장서겠다"며 "국회의원 특권과 기초자치단체장 및 의원 공천, 보궐선거, 행정고시 등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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