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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대구시교육청,저소득층에 컴퓨터 4천여대 지원

대구시 교육청이 정보화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컴퓨터 4천여대를 지원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저소득층자녀 정보화지원 3차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에게 컴퓨터 726대를 추가 지원해 2011년 저소득층자녀 정보화지원 사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저소득층자녀 정보화지원 사업은 소년소녀가장 등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포함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컴퓨터와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1년 55억원의 예산으로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신형 컴퓨터 지원 및 노후 컴퓨터 업그레이드, 월 인터넷통신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2011년 정보화지원 사업으로 지원한 컴퓨터는 총 3천981대로 집계됐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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