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 이미쉘 질투 "사장님이 이미쉘 매우 칭찬해!"

태양 이미쉘 질투 "사장님이 이미쉘 매우 칭찬해!"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이미쉘에게 질투났다"고 솔직 고백해 화제다.

29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에서는 YG에 선택된 참가자들의 중간평가 방송이 되었다.

이날 태양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이미쉘을 만나고 싶었다"며 "평소 사장님(양현석)이 이미쉘을 매우 칭찬해서 질투도 좀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양과 함께 자리한 2NE1의 씨엘은 "(실제로 보니) 반갑다"고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