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 이미쉘 질투 "사장님이 이미쉘 매우 칭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양 이미쉘 질투 "사장님이 이미쉘 매우 칭찬해!"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이미쉘에게 질투났다"고 솔직 고백해 화제다.

29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에서는 YG에 선택된 참가자들의 중간평가 방송이 되었다.

이날 태양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이미쉘을 만나고 싶었다"며 "평소 사장님(양현석)이 이미쉘을 매우 칭찬해서 질투도 좀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양과 함께 자리한 2NE1의 씨엘은 "(실제로 보니) 반갑다"고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