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A.P 무대 붕괴, 타이틀곡 공연 중 퍼포먼스를 이기지 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인그룹 비에이피(B.A.P)가 공연 중 무대가 붕괴되는 사고를 겪었다.

29일 B.A.P 소속사는 "28일 SBS 인기가요 사전녹화에서 인트로곡 '번 잇 업'과 타이틀곡 '워리어'를 공연하던 중 무대가 붕괴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28일 사전 녹화에서 B.A.P는 관객 앞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하지만 타이틀곡인 '워리어'를 부르던 중 멤버들이 스텀프(stomp)를 하는 부분에서 리더 방용국의 파워풀한 스텝 퍼포먼스를 이기지 못하고 무대 바닥이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바닥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바닥이 들리고 함몰되어 녹화가 약 30분간 지연된 현장에서 리더 방용국은 흐트러지지 않고 노래를 이어가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