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모니카 연주가 전제덕 씨 토크 콘서트 명예교사로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모니카 연주가인 전제덕 씨가 27일 오후 경산 진량고교에서
하모니카 연주가인 전제덕 씨가 27일 오후 경산 진량고교에서 '스무 살의 사춘기' 토크 콘서트의 명예교사로 나서 학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대한민국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가로 인정받고 있는 전제덕 씨가 27일 경산 진량고등학교에서 '스무 살의 사춘기' 토크 콘서트의 명예교사로 나서 학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스무 살의 사'춘'기'(사랑, 청춘, 기회)는 설렘과 불안을 안고 사회에 나서는 20대 초년생을 위해 예술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명예교사의 경험과 20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고자 마련한 공연형 콘서트다.

이날 콘서트에선 500여 명의 학생들이 '남과 다르게 살기'라는 주제의 토크 콘서트를 함께 즐겼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스무 살을 앞둔 청소년과 문화예술 인사의 만남을 통해 미래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다"며 "앞으로 두 달 동안 전국적으로 펼쳐질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진짜 가치'를 발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