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대윤 "남부권 아닌 동남권 신공항 재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대윤(54) 예비후보(동갑)는 3일 성명서를 통해 "남부권 신공항이 아닌 동남권 신공항 재추진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후보는 "새누리당이 4월 총선 공약으로 남부권 신공항을 검토하고 있으나 이는 지역민들을 속이는 행위다"며 "동남권 신공항 추진 당시 지역 의원들은 중앙의 눈치만 보고 수도권 논리에 맞서 지역주민들의 소망을 외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총선을 앞두고 신공항 약속 불이행의 책임을 희석시키고자 남부권 신공항 추진 검토로 지역민들을 또다시 우롱하고 있다"고 했다. 또 "동서를 가로지르는 도로'철도망이 미비한 상태에서 남부권 신공항은 잇몸이 없는데 임플란트를 시술하려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