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도시철도 기지창 이전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철우(49) 새누리당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는 "현역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고 전략공천 지역이 돼서는 안 된다"며 "연고도 없고, 국민에게 감동도 줄 수 없는 사람을 낙하산 공천한다면 새누리당의 이미지만 실추시키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달서을 선거구는 여론조사, 국민참여경선 등 경쟁을 통해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가장 표준적이며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아울러 "달서구 유천동에 있는 도시철도 차량기지창이 주택지와 상업지 사이에 있어 지역 발전에 큰 장애가 되고 있다"며 "1호선이 달성군지역까지 연장된 만큼 업무 효율성 면에서도 이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