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10일자 2면에 게재된 '지역 1위 식자재 기업 장보고 CJ에 매각설'과 관련 장보고 측은 "CJ 매각설은 사실 무근이며 앞으로도 장보고는 매각없이 토종 기업으로써 지역 식자재 유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장보고는 또 "영업력을 높이기 위해 식품 대기업 팀장급을 영입한 것이 매각설의 발단이 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장보고는 6년 전 대구 지역자본으로 설립된 식자재 전문유통업체로 달서구 월배, 성서, 칠곡, 칠성점 등 대구경북에서 6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