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영국 문경대 총장, 문경예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선 의원 출신인 신영국(68) 문경대 총장이 14일 문경예천 선거구에서 총선 출마를 위해 새누리당에 전격 공천을 신청했다. 신 총장은 "지금 나라와 지역은 정치지도자들 때문에 신뢰가 무너진 혼돈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며 "이러한 상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원칙을 중시하고 청렴결백과 능력이 검증된 사람의 열정이 새누리당의 쇄신에 필요하다"고 공천신청 배경을 밝혔다. 친박으로 분류되는 신 총장은 국회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 한나라당 미래전략특위위원장, 정치구조개혁특위간사를 맡아 보았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