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생각 : 항상 푸른 바다를 동경해왔다.
가끔 답답한 가슴을 토해내고 싶은 욕망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바다를 보면서….
그냥 무작정 나선 여행길에서 접한 바다 이미지는 내가 상상하는 그런 장면이 아니었다.
뭔가 질서정연하게 잘 정돈된 그 위를 끊임없이 오가며 삶을 일구는 희뿌연 삶의 터전.
그간의 내 생각은 너무 한곳에 치우친 그런 시간의 연속이 아니었을까
문득 희뿌연 바다의 삶에서 나 자신을 뒤돌아보았다고나 할까.
이말란 작 mikyong1011@hanmail.net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