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전용 도로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뱀 전용 도로' 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뱀은 보도블럭의 틈을 따라 자유롭게 기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틈 사이로 몸이 정확하게 맞쳐져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준다.
'뱀 전용 도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뱀 전용 도로 같다. 맞춤이네!", "뱀이 어딨나 한참 찾았네", "절묘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