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연재, 입시경쟁 교육중단 1인 시위

이연재(49) 진보신당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가 '학교폭력의 원인, 입시경쟁 교육중단'을 요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이 후보는 21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대구시 교육감은 '경쟁교육'에서 '아이를 살리는 교육'으로 전환을 선언하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후보는 "최근 나오는 학교폭력 근절 대책은 부족한 면이 많다"며 "학교폭력의 진정한 원인인 입시경쟁교육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중'고교를 통합하는 학제개편과 대학통합네트워크와 대학입학자격고사 실시로 대학 서열화 완화 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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