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새누리당 중앙당 면접 받아
박명재(64)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가 21일 새누리당 중앙당사에서 면접을 받았다. 박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권 때 열린우리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지방선거에 출마했고, 행정자치부장관을 지냈으며 이번 총선에서는 새누리당에 입당해 공천을 신청했다. 박 예비후보는 "풍부한 국정 경험과 전문성, 이공계대학 총장의 경험 등을 살려 새누리당의 변화와 쇄신을 통한 총선 승리와 12월 대선 승리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