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나체 합성사진 유포자 불구속 입건...범인은 '50대 현직 공무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녀시대 나체 합성사진 유포자 불구속 입건...범인은 '50대 현직 공무원'

최근 걸 그룹 소녀시대의 누드 합성사진의 범인이 50대 공무원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합성된 나체 사진을 인터넷에 퍼뜨린 혐의로 A(5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소녀시대의 합성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A씨는 인천 연수구 소속 공무원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동장으로 근무하던 주민센터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누드 합성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이 합성한 사진이 아니며, 카페에 올렸을 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합성사진 제작자와 최초 게시자,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