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동(43) 새누리당 대구 동구갑 예비후보는 22일 학교폭력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후보는 "악질적인 학교폭력이 늘어나고 있는 데 반해 미온적인 대처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선진국에서처럼 폭행가담자는 물론, 폭행을 방관하고 신고를 하지 않은 방조죄에 대해서도 같은 무게로 처벌하여 학교폭력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했다. 또 "학교폭력에 대해 엄한 처벌을 할 수 있는 청소년보호법을 대폭 수정'강화하는 등 관계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