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외모 자신감, "한국 걸그룹 중 외모로 10위 안에는..."

걸그룹 에프엑스(f(x)) 설리가 외모에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굿 다운로드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안성기, 박중훈, 설리, 2PM 닉쿤이 출연하여 스타가 직접 묻고 답하는 직구인터뷰 코너에 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중훈이 설리에게 "한국 걸그룹 중에 외모로만 5위 안에 들 것 같냐"고 묻자 설리는 "아니다" 라고 대답했다.

이에 박중훈은 "10위권에는?" 이라고 다시 묻자, 설리는 "10위 안에는..." 이라는 대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닉쿤이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을텐데 이제 어떤 말을 듣고 싶냐"고 묻자 설리는 "내년에 성인이 된다. 좀 컸다는 말 듣고싶다. 애티는 벗었다는 말 듣고싶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설리 외모 자신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연히 10위 안에는 들지", "설리 외모 자신감 더 가져도 될 듯", "최진리는 설리, 설리는 진리", "나한테는 설리가 1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