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숙 새누리당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58)는 24일 "대구 발전을 위해서는 IT 기반 사업과 섬유'패션사업의 연계성을 높여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후보는 또 "소상공인 운영자금을 확충해 중산층을 확대해나가야 한다"며 "1인 창업기업 육성을 통해 취업 문을 넓히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우수 인력의 타지역 유출 방지를 위해 지역대학 졸업자가 같은 지역기업에 취업할 경우 소득세 감면 등 많은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선 노동관계 법령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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