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성석 "박근혜 대선 승리에 총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성석(56) 동국대 겸임교수는 29일 포항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건강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때 박근혜 후보 포항지역 특별보좌역을 지낸 이 겸임교수는 18대 총선 때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한 바 있다. 그는 "새누리당 입당이 늦게 결정되는 바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로 출마 준비가 미흡하다"면서 "설혹 이번에 공천이 되지 않더라도 박근혜 위원장의 대선 승리에 총력을 쏟겠다"고 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