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석(56) 동국대 겸임교수는 29일 포항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건강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때 박근혜 후보 포항지역 특별보좌역을 지낸 이 겸임교수는 18대 총선 때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한 바 있다. 그는 "새누리당 입당이 늦게 결정되는 바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로 출마 준비가 미흡하다"면서 "설혹 이번에 공천이 되지 않더라도 박근혜 위원장의 대선 승리에 총력을 쏟겠다"고 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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