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석(56) 동국대 겸임교수는 29일 포항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건강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때 박근혜 후보 포항지역 특별보좌역을 지낸 이 겸임교수는 18대 총선 때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한 바 있다. 그는 "새누리당 입당이 늦게 결정되는 바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로 출마 준비가 미흡하다"면서 "설혹 이번에 공천이 되지 않더라도 박근혜 위원장의 대선 승리에 총력을 쏟겠다"고 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