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선관위, 대학생 투표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광)가 대학 신입생을 상대로 바람직한 투표를 위한 캠페인을 시작한다.

도 선관위는 이달부터 경북지역 14개 대학을 돌며 대학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바람직한 투표참여 습관, 투표참여의 중요성을 홍보한다. 도 선관위 관계자는 "돈 선거 등 기성세대의 낡은 선거문화는 '1924'(만19~24세) 세대들의 바르고 깨끗한 참정권 행사로 바꿔나갈 수 있다"며 젊은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