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선관위, 대학생 투표 캠페인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광)가 대학 신입생을 상대로 바람직한 투표를 위한 캠페인을 시작한다.

도 선관위는 이달부터 경북지역 14개 대학을 돌며 대학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바람직한 투표참여 습관, 투표참여의 중요성을 홍보한다. 도 선관위 관계자는 "돈 선거 등 기성세대의 낡은 선거문화는 '1924'(만19~24세) 세대들의 바르고 깨끗한 참정권 행사로 바꿔나갈 수 있다"며 젊은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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