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마감한 대구상공회의소 제21대 상공의원 후보 등록에서 정원 112명(일반의원 100명, 특별의원 12명)에 112명이 최종 후보 등록, 제21대 상의는 선거 없이 출범하게 됐다.
등록후보자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거쳐 12일 상공의원 당선 결정을 하고 19일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해 21대 상의 임기를 시작한다. 기존 20대 상공의원 중 새롭게 바뀌는 업체는 총 21곳이다. 명단은 업체 가나다순(비고란의 '新'은 법인의원 대표자가 신규로 등록한 후보자를 의미함)이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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