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팝스타 첫 탈락자 이정미…문자투표에서 밀려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팝스타 첫 탈락자 이정미…문자투표에서 밀려나

k팝스타 첫 탈락자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오디션 k팝 스타'의 첫 탈락자가 이정미로 정해졌다.

4일 오후 방송에서 이정미는 패닉의 달팽이를 불렀다. 그러나 이날 이정미는 성대결절로 인해 제 목소리를 내지 못했고, 시청자 문자투표에서 순위가 뒤로 밀려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심사위원점수 60%, 문자투표 30%, 네티즌 투표 10%로 정해지는 방식으로 인해 심사위원 점수에서 꼴등은 아니였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네티즌들은 "다른 방송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 "아쉽지만 더 좋은 일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