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손(58) 새누리당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는 4일 "새누리당이 총선 승리는 물론 12월 대선 승리를 통해 정권 재창출로 나아가려면 공천의 모든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후보가 공천 신청을 한 달서을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비밀에 부친 채 전략지역으로 결정한 것은 지역 민심을 무시한 결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는 후보 압축 기준과 전략공천지역 분류 이유를 명백히 밝혀야 한다"며 "지역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후보가 공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