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정영익 월성원전 본부장

정영익(56) 신임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발전소를 운영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월성원자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북고, 경북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한 정 본부장은 건국대 대학원 전기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한국전력에 입사한 뒤 울진원자력 2발전소 운영실장, 해외사업처장, 건설처장, 고리원자력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경주 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