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익(56) 신임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발전소를 운영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월성원자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북고, 경북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한 정 본부장은 건국대 대학원 전기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한국전력에 입사한 뒤 울진원자력 2발전소 운영실장, 해외사업처장, 건설처장, 고리원자력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경주 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