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종말 후의 모습,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종말 후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지난 6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예술가 블라디미르 마뉴인의 '세계 종말 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세계 종말 후의 모습은 도심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으스스한 분위기로, 건물은 폐허가 되어 있으며 잡초와 덩쿨만이 가득하다. 또한 간간히 살아남은 동물과 인간은 고독해보인다.

작품은 러시아 모스크바의 모습 뿐만 아니라 뉴욕, 워싱턴DC의 처참한 모습을 그려냈다. 실제 사진을 바탕으로 포토샵과 3DMAx를 이용해 작업을 하여 생생한 현실감을 준다.

'세계 종말 후의 모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적일만큼 사실적으로 느껴진다", "영화 속의 한 장면 같다", "저런 날이 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