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영식 지지자들 상경 공천 규탄

배영식(63)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당원 및 유권자들은 8일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새누리당 전략공천의 잘못을 지적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곳이 사고지역도 아닌데다 배 후보가 도덕성의 흠집 지역도 아닌 깨끗하고 가장 바람직한 의정생활을 했고 빠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도 이유없이 전략지역으로 선정한 뒤 아직까지 철회를 하지 않고 있다"며 "새누리당은 공천기준 등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또 "이 같은 민의를 저버릴 경우에는 지역 유권자는 물론 국민적 심판이 있게 될 것임을 정중하게 경고한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