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기를 살려낸 어머니 '중국 쓰촨성 대지진 감동 실화', 네티즌들 '눈물'

아기를 살려낸 어머니 '중국 쓰촨성 대지진 감동 실화', 네티즌들 '눈물'

아기를 살려낸 어머니의 사연이 네티즌의 눈물을 자아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기를 살려낸 어머니'라는 제목의 짧은 카툰이 공개됐다.

공개된 그림은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의 사연을 만화로 다음은 것 이다.

당시 구조대원들은 폐허가 된 건물에서 온몸으로 건물을 지탱하며 숨져있는 여성을 발견한다.

어머니는 건물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아기를 살리기 위해 양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아기를 지켰다.

그녀의 몸 아래에는 전혀 다치지 않은 아기가 잠들어 있었으며 함께 발견된 휴대폰에는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숙연함을 준다.

'아기를 살려낸 어머니' 사연에 네티즌들은 "감동적이다" "어머니는 위대한 것 같다" "아기가 건강하길" 등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