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포항남울릉 공천자인 김형태(61) 예비후보는 13일 포항 발전의 시급한 과제인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영일만항 배후단지 조기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남구 주요 사업인 포항블루밸리와 북구의 영일만항 배후단지 개발 없이는 포항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면서 "북구 국회의원과 포항시장 등과 힘을 합쳐 조기 개발에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또 "수도권의 기업유치를 위해 지방이전 기업에 관한 현행법의 지원 혜택범위보다 40~50% 높게 지원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