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 공공의료 현장체험 나선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15일 대구의료원에서 공공의료현장체험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방문에서 대구의료원 임직원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며 환자와 간병인, 의료진과 직접 소통의 시간도 가진다.
김 시장은 재활치료센터에서 재활 치료를 마친 환자를 휠체어를 이용, 병실까지 이송하면서 환자의 고충을 듣는다.
이후 라파엘 웰빙센터로 이동해 입원환자와 환자 가족을 간호 및 위문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재활치료에 힘쓰는 환자들에게 치료가 완치돼 조속히 정상인으로 회복해 가정에 복귀를 기원한다."는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 환자를 돌보는 자원봉사자와 간병인 및 의료진에게는 "환자를 진료하는 노고에 감사하며, 몸이 불편한 환자들을 내 가족처럼 돌보아 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 이와 같은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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