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장학사 오는 날 '학교 대청소 하는 날'
'누가 봐도 장학사 오는 날'이라는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선사하고 있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누가 봐도 장학사 오는 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게재됐다.
사진을 보면 한 초등학교의 신발장은 백화점 매장쇼윈도 처럼 '세련된' 모습으로 진열되어 있다.
학생들은 장학사들이 학교를 방문하기 전 청소를 하면서 '센스'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 "장학사 오면 청소하는 날" "애들이 센스 만점", "학교 대청소 하는 날은 장학사 오기 전 날", "장학사 온다고 하면 창틀까지 닦아야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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