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볼튼 무암바 심장마비, 경기 중 심장마비로 쓰러진 후 위독
영국 볼턴 구단의 파트리스 무암마가 위독한 상태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무암바는17일(현지시간)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잉글랜드 FA컵 8강 1차전에서 필드를 누비던 중 전반 41분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갑자기 쓰러졌다. 무암바가 쓰러지기전 다른 선수와의 몸싸움은 없는 상황이였다.
쓰러진 무암바를 본 주심은 바로 경기를 중단시켰고, 심폐소생술들 응급처치 후 그는 런던 심장전문 병원으로 옮겨졌다.
무암바의 국내 팬들은 "무암바가 신영록처럼 다시 일어났으면 한다" "무암바에게 별일 생기지 않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무암바의 사고 직전 볼튼과 토트넘은 1-1로 비겼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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