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어나자마자 연봉 1억을 받을 수 있는 나라 '카타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어나자마자 연봉 1억을 받을 수 있는 나라 '카타르'

태어나자마자 연봉 1억을 받을 수 있는 나라로 카타르가 꼽혀 화제를 모았다.

미국의 세계적인 금융잡지 글로벌 파이낸스 매거진은 "중동국가인 카타르가 세계 최고 부국 순위에서 1인당 GDP 9만여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카타르의 부의 원천은 천연가스와 석유로 인구 92만 명의 카타르는 세계 천연가스의 15~20%를 생산하며, 약 152억 배럴의 석유가 묻혀 있다.

또한, 국민에게 보조금을 나눠주며 소득세를 거두지 않아 카타르 국민들이 태어나자마자 연봉 1억 가량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또 카타르 국민은 소득세를 내지 않아 대개의 노동과 세금은 외국인의 몫이라고 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