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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이동욱 '강심장' MC 확정 "신선함과 의외성으로 새로운 모습 기대"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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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이동욱 '강심장' MC 확정 "신선함과 의외성으로 새로운 모습 기대" 4월 10일 첫방!

신동엽과 배우 이동욱이 '강심장' MC로 확정됐다.

23일 SBS 측은 '강심장' MC로 배우 이동욱에 이어 신동엽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에 '강심장'은 신동엽과 이동욱으로 2MC로 진행될 예정이다.

SBS 관계자는 "토크쇼, 오디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섭렵하는 신동엽이야말로 '강심장' 새 MC로 적합하다"며 캐스팅 이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예능 베테랑 신동엽과 최초 예능 MC에 도전한 이동욱이 신선함과 의외성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동옆은 '헤이헤이헤이', '해피투게더' 등 예능프로그램의 메인MC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 그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와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등에서 MC로 활약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신동엽 강심장 MC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엽이 강심장 MC?! 더 본방사수 해야겠다", "이동욱과 신동엽의 호흡은 어떨까", "완전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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